[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최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대구무역회관에서 ‘대구경북 수출기업 신남방시장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구경북지역 63개 중소 수출기업들이 참여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신남방 시장 5개국 35개 바이어와 함께 화상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을 통해 베트남 420만 달러, 싱가포르 300만 달러 등 식품과 화장품을 중심으로 모두 176건, 976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이 가운데 320만 달러 정도가 연내에 수출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석 대구시 국제통상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방안을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