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석촌호수에서 전시되기로한 ‘러버덕’이 등장한지 두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바람이 빠져 고개를 숙였다. 러버덕 전시 관계자는 “곧 보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버덕은 2007년부터 프랑스 생나제르, 일본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라질 상파울루 등 10여 개국 12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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