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취업과 복지, 규제해소, 건축상담을 한번에 해주는 ‘찾아가는 현장통합상담실’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취업, 복지, 건축 분야 담당 공무원들이 1명씩 파견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권역별 해당 장소에서 이동텐트를 치고 상담 활동을 벌인다. 중구는 올해 상반기 ‘취업ㆍ복지ㆍ건축 찾아가는 현장통합상담실’을 9개동을 순회하며 총 18회 운영하여 총 412건(취업분야 184건, 복지분야 115건, 건축분야 113건 등)의 민원 상담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규제해소분야를 추가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