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가장 뜨거운 우승 경쟁자는 투어 2년차 20세 동갑내기 절친 박현경과 임희정이다.
두 선수는 시즌 개막전인 KLPGA챔피언십에서 챔피언조로 경기했고, 최근 아이에스동서부산오픈에서도 연장전 승부를 벌였다. 지난해도 역시 두 선수는 우승을 겨뤘다. 지난 시즌에는 임희정이 3승을 거뒀다면 올해는 박현경이 2승을 올렸다. 임희정은 KLPGA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준우승만 두 차례 하게 됐다.공교롭게 지난해 나란히 신인이었던 두 선수는 두 차례 챔피언조 경기에서 모두 임희정이 우승했다. 결국 대회 최종일 챔피언조 맞대결 성적이 2승 2패로 균형을 맞췄다.
KLPGA 투어는 2주를 쉬고 오는 30일 제주도 세인트포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로 일정을 이어간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달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에서 촬영했다. 두 선수 모두 흠잡을 데 없는 정상급 스윙으로 결전에 나선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