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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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영규가 술집 난동으로 불구속 입건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술집에서 난동을 피우다 주변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임영규는 이날 오전 6시30분쯤 술집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소주병을 집어 던져 이들을 다치게 했다. 한편 임영규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임영규는 지난 6월 나이트클럽에서 무전취식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은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택시 무임승차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진 바 있다. 임영규 불구속 입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영규 불구속 입건, 또?", "임영규 불구속 입건, 정말 실망이네", "임영규 불구속 입건, 가족을 어떻게 볼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