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역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주) 투마루의 ‘호두먹빵' 이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직매장 입점에 이어 KTX 동대구역역사내 매장에 입점 했다.(김천시 제공)
김천시가 지역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주) 투마루의 ‘호두먹빵' 이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직매장 입점에 이어 KTX 동대구역역사내 매장에 입점 했다.(김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김천시의 특화 상품인 투마루 의 호두먹빵이 KTX 김천구미역 농특산물 직매장 입점에 이어 KTX 동대구역역사내 매장에 입점 했다.

㈜투마루는 김천시가 추진하는 김천대표 음식 개발 시범사업장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상품 개발 및 발굴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두먹빵’은 제빵 경력 30년의 마루베이커리(김천시 율곡동) 김재환 대표가 개발해 식품 전공을 한 아들 ㈜투마루 김용준 대표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김천시가 지역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투마루의 ‘호두먹빵
김천시가 지역 대표 특화 음식 개발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투마루의 ‘호두먹빵

아버지의 제빵 경력에 아들의 실무 마케팅 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김용준 대표의 창의력과 기획력이 더해져‘호두먹빵’의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김천호두는 김천을 대표하는 농산물로 백두대간 고랭 지역에서 생산돼 고소하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어 건강식이다.

오징어 먹물을 활용해 만들어 영양도 좋고, 모양도 예쁜 ‘호두먹빵’은 온라인에서도 판매 중이며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