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역배우 출신 신지수(29)가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신지수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에서 에로영화배우 딸기 역을 맡아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17일 오전 공개된 영화 ‘레드카펫’ 2차 예고편에서는 배우 신지수가 19금 노출 연기에 도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신지수는 어깨에 착용한 천사 날개 외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전라 상태로 의문의 남성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소화했다.

앞서 신지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레드카펫’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변신 또 변신, 도전 또 도전, 영화 ‘레드카펫’ 기대해 주세요. 실망 안 시킬 깜짝 변신! 무한감동!”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에로영화계의 거장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톱 여배우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작품으로 윤계상, 오정세, 고준희, 이미도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개봉.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드카펫 신지수, 어리게만 봤는데” “레드카펫 신지수, 아주 귀엽게 생겼다” “레드카펫 신지수, 영화 봐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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