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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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11일 관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재 현장 실습·고고학, 고고자료의 관찰과 분석 방법 교육, 유물 실측 교육 및 실습, 기타 문화재 관련 이론과 실기 사항 등에 협력한다.

정진후 경주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인력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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