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11일 관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재 현장 실습·고고학, 고고자료의 관찰과 분석 방법 교육, 유물 실측 교육 및 실습, 기타 문화재 관련 이론과 실기 사항 등에 협력한다.
정진후 경주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인력 및 학술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상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