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조이 카시트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한 환경 만들기 동참
‘리안 매너맘 서포터즈’ 유모차 보행문화 개선 활동 진행 조이 ‘카시트 미장착 제로 캠페인’ 통해 안전사고 대비에 앞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어린이 안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은 유모차 보행에 대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 및 시민의식 전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캠페인 메인 행사로 무대에 계단과 경사로를 설치해 유모차 보행의 어려움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해 직접 유모차를 끌며 영유아 보행권 확보를 위한 캠페인에 힘을 더했다.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은 “아이와 함께 유모차를 끌고 외출 할 경우 보행이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거나 어떤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위해 주변 환경과 의식전환을 통해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회 전반적인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전했다.
자체 기술력을 통해 국내 유모차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에이원은 아이와 부모가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선다. 에이원은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동참해 사회적 인프라 개선 및 의식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에이원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 공식행사에서 국내 유모차 업체들을 대표해 안전한 유모차 보급을 다짐하며 ‘안전 유모차 서약식’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된 독자적인 연구와 개발을 바탕으로 안전한 유모차를 제조해 보급할 것을 약속했다.리안 매너맘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유모차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에이원의 국내 대표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는 유모차 보행문화 개선과 더불어 유모차 사용자들이 지켜야 할 ‘유모차 에티켓 준수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유모차는 한쪽에 폴딩 보관하기, 안전거리 확보! 유모차와 앞사람과의 간격 지키기, 엘리베이터 또는 좁은 공간에서는 한쪽 끝으로 이동하기, 서로간의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갖기 등 유모차 사용자들이 비사용자들을 배려하는 보행문화 만들기에 앞장선다.또한 ‘리안 매너맘 서포터즈’를 선발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지속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이어 나간다. 매너맘 서포터즈는 유모차 에티켓 사연을 온라인을 통해 소개하고 ‘유모차 에티켓 위젯 달기’ 등 다양한 활동 사항들을 온라인을 통해 전파함으로써 연중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이 ‘카시트 미장착 제로 캠페인’에이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조이(Joie)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 동참하고 차량 이동시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기 위한 ‘카시트 미장착 제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 및 올바른 사용과 장착 방법을 전파하고 카시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조이 카시트는 유럽안전인증(ECE R44/04)을 통과한 제품으로, 국내 안전기준보다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영국의 TRL 측면 충돌테스트까지 통과해 안전함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조이 카시트만의 고강도 프레임 기술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생아부터 18kg(만4세)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해 아이의 머리와 목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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