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연합]
육군 장병들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복구작업을 돕고 있다.[연합]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국방부는 9일 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0명이며, 완치자가 3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완치자는 서울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에 있는 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군무원, 국군양주병원 간호조무사 등 3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110명 가운데 치료 중인 환자는 15명으로 줄었다. 나머지 95명은 완치됐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2일을 마지막으로 이날까지 일주일째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