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김의현 가족 모습.[고령군 제공]
쌍림면 김의현 가족 모습.[고령군 제공]

[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사단법인 효 문화지원본부가 주최한 전국 효가족 100쌍 찾기(경북편)에서 지역내 5가구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운수면 봉평2리 윤병후, 쌍림면 합가1리 김숙자, 개진면 구곡1리 권태우, 우곡면 연리 김진곤, 쌍림면 신곡리 김의현 가족 등이다.

이들 가정에는 인증서 및 부상(문패, 효백행지원 족자, 사연집 등)이 전달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효가족으로 선정된 분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효에 대한 바른 이해와 효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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