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주방용품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은 5만원대의 저가 ‘PN 포지 인덕션쿠커’<사진>를 21일 출시했다.
1구형 조밀한 크기로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5만원대로 가격부담까지 줄인 제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 식탁 위에 올려놓고 즉석요리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아이들의 장난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해 잠금기능을 더했으며,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방지하기 위해 전원을 켠 뒤 10초 안에 작동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전원차단 기능도 설치됐다고.
PN풍년 측은 인덕션 제품을 구매하고 싶지만 빌트인이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고가 제품들이 주를 이뤄 구매를 주저했던 이들을 위해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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