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30일 전국 5개 시·도 75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전날 77곳으로 한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이날 2곳 줄었다.
하지만 경기 48곳, 서울 21곳의 학교에서 등교가 중단되면서 전체의 92%가 서울, 경기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강원 4곳, 광주와 충남 각각 1곳에서 등교가 중단됐다.
한편, 지난 5월20일 순차등교가 시작된 뒤 전날까지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누적 727명으로 하루 만에 12명 늘었고, 교직원 확진자는 141명으로 1명 늘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