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내 1000여개 여행사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관광업체 수는 2만1671개로 작년 12월 말보다 938개(2.7%) 줄었다. 이는 지난해 9월 말보다 4.1% 줄어든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