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2020년 미국 대선 주요 경합주 중 한 곳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개표가 4분의 3가량 진행된 가운데,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7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바이든 후보는 51.1%의 득표율로 트럼프 대통령(47.7%)을 3.4%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두 후보간 격차는 줄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플로리다, 미시간, 위스콘신, 오하이오, 애리조나주 등과 함께 이번 대선 6대 경합주로 꼽힌다.
노스캐롤라이나에는 총 15명의 선거인단이 걸려있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