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원심 확정…무기징역 그대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유정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5일 살인과 사체 손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전 남편 살해 혐의와 사체 손괴 혐의 등은 유죄가 확정됐으나, 의붓아들 살해 혐의는 무죄로 결론났다.
대법, 원심 확정…무기징역 그대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유정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5일 살인과 사체 손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전 남편 살해 혐의와 사체 손괴 혐의 등은 유죄가 확정됐으나, 의붓아들 살해 혐의는 무죄로 결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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