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이녹스가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이녹스는 350원(2.56%)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운호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에 매출액이 2분기 대비 35.2% 증가한 370억원을 기록했다”며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3.6% 늘어난 매출액 45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는 재고고정이 있는 비수기이지만 어닝쇼크는 없을 것”이라며 “갤럭시노트4 판매로 연성회로기판(FPCB)소재와 디지타이저 필름 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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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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