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주 신선하고 갓 만든 요리를 회원들끼리만 주문하고, 함께 맛보는 온라인플랫폼 구스통에서 프리미엄 닭곰탕을 출시해 올 겨울 주부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구스통 닭곰탕이 주목받는 이유는 국내산 토종닭과 인삼을 넣고 전통방식 그대로 육수를 낸다는 점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닭곰탕들은 대부분 단가를 맞추기 위해 닭뼈, 닭발 또는 치킨엑기스로 육수를 내는 게 보통이다.
이렇게 원재료부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육수의 진한 담백함과 토종닭의 쫄깃한 살코기 식감까지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팩(1.5인분)에는 살코기를 100g이상 담고, 인삼 한조각과 대추까지 들어가 마치 삼계탕을 먹는 듯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구스통 마케팅팀 황태연 팀장은 “구스통 닭곰탕의 또 하나의 매력은 갓 만든 신선한 닭곰탕이라는 점이다. 구스통의 판매 전략의 하나인 공동구매형식을 통해, 회원들이 1주일간 함께 주문하고, 출고 직전 주문 수량을 함께 만들어 배송하기 때문에 비용절감을 물론 소비자는 항상 신선한 음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고 밝혔다
이번 첫 판매는 11월15일부터 11월22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며,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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