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아시아 증시가 24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9시 25분(현지시간) 전거래일 대비 7.08포인트(0.21%) 하락한 3407.41을 가리켰다.
대만 가권지수도 17.89포인트(0.13%) 내린 13860.12를 나타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9시 29분 144.14포인트(0.54%) 상승한 26630.34를 기록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10시 24분 전장보다 631.33포인트(2.55%) 오른 26178.70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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