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RCSV 10억 클럽 인증패 수상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호반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RCSV(Red Cross Creating Shared Value) 10억 클럽’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RCSV 10억 클럽’ 가입 인증패를 받는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과 장예순 부회장, 호반건설 송종민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CSV는 대한적십자사가 표준화한 법인 대상 사회적 가치 인증프로그램이다. 기업들은 1억원부터 100억원까지 구간별로 참여할 수 있다. RCSV에서 10억원 이상 기부한 건설사는 호반건설이 처음이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