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 보장을 위한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 1월1일~12월31일까지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총 118명(전일제 41명, 시간제 13명, 복지일자리 55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9명)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미취업 장애인이며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기간은 12월 4일~11일까지 이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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