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뚝섬유수지 안에 성동구 최대 규모인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오는 4일 첫 삽을 뜬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63번지 일대 뚝섬유수지에 부지 1만1200㎡, 4층 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2일 밝혔다.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사업비 297억 원이 투입되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생활SOC사업이다. 볼링장과 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시설과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문화센터까지 갖춘 4층 건물을 조성한다. 2022년 2월 준공이 목표다. 한지숙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