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뚝섬유수지 안에 성동구 최대 규모인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오는 4일 첫 삽을 뜬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63번지 일대 뚝섬유수지에 부지 1만1200㎡, 4층 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고 2일 밝혔다.
뚝섬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사업비 297억 원이 투입되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생활SOC사업이다. 볼링장과 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시설과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문화센터까지 갖춘 4층 건물을 조성한다. 2022년 2월 준공이 목표다. 한지숙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