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공동대표 김유진, 김호민, 버나드 문, 이한주)이 16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12개사를 선정했다.
스파크랩 16기에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데이터, 푸드테크, 환경, 에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들이 발탁됐다. 선정된 업체는 데이터 분야의 에스앤피랩(SNPLab)과 클로아(Cloa), 예비창업자와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와 매칭을 지원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인(chagnupin), 푸드테크·환경 분야의 키친인더랩(Kitchen in the LAB Corp)과 리하베스트(RE:harvest) 등이 이름을 올렸다. 16기에 선정된 12개사에는 향후 4개월간 국내외 유수 창업가, 투자자, 전문가로 이뤄진 스파크랩 글로벌 멘토단의 맞춤 멘토링이 제공된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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