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국 등에서 확산한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중국 보건 당국은 자국에선 변종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펑 부주임은 "현재 영국에서 퍼지는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아직 중국 내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그렇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을 예의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국과 유럽 등 전 세계의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감염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면서 중국은 최근 몇 달간 수입 냉동식품 검역 강화 등 코로나19 방제 조치로 효과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펑 부주임은 중국으로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입 냉동식품에 대한 검역과 소독, 별도 창고 설치와 더불어 관련 종사 인원에 대한 핵산 검사 등 조치를 강화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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