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집·애덕의집·소망복지원에

청소기, 쌀, 생활필수품 등 전달

반도건설은 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천사의집’에서 천사의집, 애덕의집, 소망복지원 등 복지관 3곳에 청소기와 쌀,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가운데)과 장순옥 천사의집 원장(왼쪽 세번째) 등이 행사를 마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천사의집’에서 천사의집, 애덕의집, 소망복지원 등 복지관 3곳에 청소기와 쌀,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했다.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가운데)과 장순옥 천사의집 원장(왼쪽 세번째) 등이 행사를 마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반도건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반도건설은 경기 고양시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3곳에 청소기, 쌀,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고양 덕양구 천사의 집에서 열린 ‘2020 유보라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나눔, 행복실천’ 행사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과 장순옥 천사의집 원장, 김경자 애덕의집 원장, 원용규 소망복지원 총괄관리인 등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천사의집과 애덕의집, 소망복지원에 청소기 5대, 쌀(10㎏) 200포, 생필품 120박스, 라면 200박스, 화장지 200세트 등을 전달했다.

박현일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더 힘들어진 시설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 곳곳에 돌려드릴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