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2일 1% 이상 급락하며 2730선으로 물러났다.
이날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4.97포인트(1.62%) 떨어진 2733.68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1482억원, 199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은 3665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4.85포인트(2.61%) 내린 928.7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838억원, 기관이 2160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4857억원을 사들였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