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상사가 3분기 실적 부진에 크게 하락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LG상사 주가는 전날보다 4.88% 내린 2만1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52주 신저가다.
앞서 LG상사는 3분기 영업이익이 348억8300만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34.9% 늘었다.
반면 22억83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환율과 선물손실 등 일회성 요인 탓으로 분석된다.
kwy@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