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KB캐피탈은 유통물류 시장의 지속적 확대로 택배사업의 수요가 커짐에 따라 택배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자영업자 금융상품인 ‘신바람 택배차(車) 대출’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KB캐피탈 ‘신바람 택배차 대출’은 소규모 형태의 택배사업을 영위하는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택배용 상용자동차 구입을 지원하는 금융상품으로, 생계형 자영업 활성화 및 지원을 목적으로 시장 평균금리 대비 1%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로 운영된다.
최대 5000만원의 한도의 3~5년 만기의 원리금분할상환 구조를 가진 이번 상품에 대해 KB캐피탈 관계자는 “중소자영업자 지원이라는 정부 정책 방향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상품이며 생계형 택배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신속한 자금지원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B캐피탈은 KB금융그룹 편입 이후 정부 경제팀의 소상공인 지원 등 신(新)경제정책 방향에 부응, 양질의 금융서비스 필요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여성가장 대출과 농기계 할부금융 상품 등 사회공익적 금융상품을 연달아 출시해 시장의 주목을 이끌고 있다.
KB캐피탈 ‘신바람 택배차 대출’의 자세한 상품문의 및 신청은 KB캐피탈 상담전화(1544-9770)에서 가능하다.
gi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