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올해 경북도 공모에서 '왕의 길, 현의 노래'가 선정되는 등 시·군별 대표관광자원 발굴·육성사업에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왕의 길, 현의 노래' 사업은 1박2일 일정으로 하반기부터 진행, 수도권 및 전라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산동 고분군 등 대가야 고령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019년에는 9회에 걸쳐 360명의 서울·경기지역 관광객이 고령을 방문해 음식점을 이용하고 대가야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군은 올해 10회 300명이상의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시군별 대표 관광자원 발굴육성 사업이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