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혼조세 1014.89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코스피가 24일 8일 만에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75포인트(0.24%) 상승한 3283.94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는 장 초반 3284.39까지 상승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은 320억원, 외국인은 264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54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카카오(-0.88%), 셀트리온(-0.71%), LG화학(-0.60%), 삼성바이오로직스(-0.12%) 등은 하락했다. 현대차(2.47%), NAVER(1.18%), 삼성SDI(1.02%), SK하이닉스(0.81%), 삼성전자우(0.14%), 삼성전자(0.12%) 등은 상승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57포인트(0.15%) 내린 1014.89다. 지수는 0.65포인트(0.06%) 오른 1017.11에 개장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은 257억원, 외국인은 1199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147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CJ ENM(-2.11%), 에이치엘비(-1.05%), SK머티리얼즈(-0.81%), 펄어비스(-0.62%), 셀트리온헬스케어(-0.08%) 등은 하락했다. 씨젠(7.19%), 알테오젠(4.09%), 에코프로비엠(1.40%), 셀트리온제약(1.29%), 카카오게임즈(0.18%)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 하락한 업종은 인터넷(-1.59%), 음식료/담배(-1.19%), 운송(-1.17%), 금속(-0.8%), 정보기기(-0.75%) 등이다. 상승한 업종은 비금속(1.25%), 방송서비스(0.44%), 오락,문화(0.24%), 제조(0.2%), 건설(0.16%) 등이다.
전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완화적인 기조 발언이 장 초반에도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2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1% 각각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3% 오르며 전날에 이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8원 내린 1136.9원에 장을 시작했다.
brunc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