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말까지 여성가족부 공모 선정 프로그램 ‘판교대학 직업탐색학과’를 성남금융고 항공관광경영과와 함께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판교청소년수련관 지역자원인 마을(판교25통)‧기업‧학교를 연계, 참여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달 2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판교25통 내 입점한 상점대표의 강연과 직업체험, 판교기업에 근무 중인 직업인의 강연과 해당기업 방문, 직업탐색학과 결과 공유회 등으로 꾸려 총 8회를 운영한다.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천은희 담당자는 “수련관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하여 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로탐색과 마을, 기업, 학교가 연계된 직업체험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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