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오하임아이엔티가 대주주 IMM 프라이빗에쿼티(PE)의 한샘 경영권 인수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5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오하임아이엔티는 전거래일 대비 1325원(29.88%) 오른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샘과 IMM PE는 전날 경영권 거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창걸 한샘 명예화장과 특수관계자가 보유한 지분 30.21%를 IMM PE에 넘기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IMM이 지분을 보유한 가구 플랫폼 기업 오하임아이엔티와 한샘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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