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 XR(확장현실)기업 퍼블리싱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XR 콘텐츠의 사업·상용화를 돕는 사업으로 홍보물 디자인 개발, 전시회 참가, 특허·인증비용 등을 한 기업에 많게는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화 또는 수출 가능한 XR 콘텐츠를 보유한 인천지역 기업이다.
지원 신청은 인천TP 또는 인천VR·AR제작거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열어보거나 인천TP 콘텐츠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지역 XR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는 사업”이라며 “총사업비 1억 원 안에서 선착순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XR은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을 아우르는 MR(혼합현실) 기술을 망라하는 초실감형 기술 및 서비스로 자동차, 통신, 교육, 헬스케어 등 산업 전반에서 활용이 확산하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