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하나은행의 스마폰앱 ‘하나원큐’를 통해 ‘기업종합보험 모바일 방카슈랑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기업종합보험은 사업자들의 수요가 많은 화재보험, 기계보험, 기업휴지보험, 제3자에 대한 각종 배상책임보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보장하는 종합보험이다. 화재로 인한 직접손해뿐만 아니라 소방손해와 피난손해도 보상한다.
또 종합보험인 만큼 개별보험 구입비용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방카슈랑스 후발주자인 만큼 타 보험회사와 차별화된 상품과 전폭적인 업무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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