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고객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VIP라운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산관리와 가업승계 솔루션을 담당하는 한국투자증권 GWM에서 개발한 이 앱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앱 내 동선 최소화로 이용자 편의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GWM 고객은 앱을 통해 자산배분, 세무, 부동산 등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 컨설팅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또 법률, 아트테크, 하이주얼리 같은 금융 외 관심분야에 대해서도 GWM과 파트너십을 맺은 외부전문가 연결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GWM에서 발간하는 웹진 ‘웰스&썩세션(Wealth & Succession)’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독점 콘텐츠도 제공한다. VIP 컨시어지 신청도 가능하며, 해당 서비스의 세부 내용과 사용 내역도 앱을 통해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