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서울시청)이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정재원은 5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7분28초78의 성적으로 16명의 출전 선수 중 4번째로 결승선을 밟았다.
월드컵 포인트 86점을 얻은 정재원은 총점 260점을 기록하며 세계랭킹 3위 자리에 올랐다.
정재원은 앞서 열린 매스스타트 준결승도 3위로 통과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IHQ)은 11위에 그쳤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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