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일 밝혀
가칭 ‘서울 스마트 마이스 파크’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마이스) 복합공간 조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화·HDC컨소시엄의 가칭 ‘서울 스마트 마이스 파크’를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사업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5만7576㎡에 2029년까지 야구장, 스포츠 콤플렉스, 호텔, 수상레저시설, 컨벤션 시설 등을 짓는 민자 프로젝트다. 마이스산업이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가 2조원에 이르는 대형 사업으로 사업비는 사업자가 전액 부담하는 대신 최장 40년간 복합공간 운영권을 가진다.
s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