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0일 밝혀
가칭 ‘서울 스마트 마이스 파크’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마이스) 복합공간 조선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한화·HDC컨소시엄의 가칭 ‘서울 스마트 마이스 파크’를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사업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35만7576㎡에 2029년까지 야구장, 스포츠 콤플렉스, 호텔, 수상레저시설, 컨벤션 시설 등을 짓는 민자 프로젝트다. 마이스산업이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가 2조원에 이르는 대형 사업으로 사업비는 사업자가 전액 부담하는 대신 최장 40년간 복합공간 운영권을 가진다.
s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