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2022년도 경제정책방향을 보고 받는다.
이 자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무위원 대부분이 참석한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도 자리한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경제충격 극복 및 선도경제 도약을 위해 전 부처가 힘을 모여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홍 부총리 역시 내년을 '일상회복 원년'으로 삼아 경기 반등 폭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력 체제로 임하겠다고 보고할 전망이다.
또 이날 회의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의 정례 회의를 겸해서 열린다.
이와함께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각 부처의 '2022년 업무보고'를 서면으로 받기로 했다.
여기서 보고된 내용은 '민생경제 활성화', '한반도 평화', '부동산 시장 안정', '한국판 뉴딜 및 탄소중립', '코로나19 방역대응' 등이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