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청와대에서 2022년도 경제정책방향을 보고 받는다.
이 자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국무위원 대부분이 참석한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도 자리한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경제충격 극복 및 선도경제 도약을 위해 전 부처가 힘을 모여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홍 부총리 역시 내년을 '일상회복 원년'으로 삼아 경기 반등 폭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력 체제로 임하겠다고 보고할 전망이다.
또 이날 회의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의 정례 회의를 겸해서 열린다.
이와함께 문 대통령은 이날부터 각 부처의 '2022년 업무보고'를 서면으로 받기로 했다.
여기서 보고된 내용은 '민생경제 활성화', '한반도 평화', '부동산 시장 안정', '한국판 뉴딜 및 탄소중립', '코로나19 방역대응' 등이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