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섬유·패션기업인 바바그룹이 5억 원 상당의 롱패딩 1천 벌을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기념 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문인식 바바그룹 회장. 기사 내용과는 무관.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섬유·패션기업인 바바그룹이 5억 원 상당의 롱패딩 1천 벌을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기념 촬영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문인식 바바그룹 회장. 기사 내용과는 무관.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0시 10분께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다.

해당 행사에는 조인동 행정1부시장, 류훈 행정2부시장, 김도식 정무부시장 등 시 간부 1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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