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0시 10분께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다.
해당 행사에는 조인동 행정1부시장, 류훈 행정2부시장, 김도식 정무부시장 등 시 간부 1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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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2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10시 10분께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한다.
해당 행사에는 조인동 행정1부시장, 류훈 행정2부시장, 김도식 정무부시장 등 시 간부 1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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