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서부 간쑤(甘肅)성 바이인(白銀)시 징타이(景泰)현에서 15일 오전 7시3분(현지시간)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중국지진센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진발생 지점은 북위 37.1도, 동경 103.7도로 진원 깊이는 10㎞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여부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았다.
이번 지진은 간쑤성 서남부에 있는 칭하이(靑海)성 성도 시닝(西寧)시 주민들도 진동을 감지할 정도였다고 중국신문망은 전했다.
why3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