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5명…누적 1913명
중증병상 가동률 61.0%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전일(6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8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일) 1208명보다 170명 줄었고 일주일 전(12월 30일) 1669명보다는 631명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979명, 해외 유입은 59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3165명으로 첫 30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운 뒤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달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1주일이 25일부터 1000명대로 떨어진 이후 이달 들어서도 뚜렷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영향을 받은 이달 3일에는 938명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7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345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15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1913명이 됐다.
서울시의 코로나19 검사수는 전일 8만2265건으로 2주일 평균 9만6168건으로 나타났다. 2주 전인 12월 23일 14만2857건이었으나 현재 약 6만건 가까이 감소한 상황이다.
중증 병상 가동률은 61.0%, 잔여 병상은 169개다. 감염병 전담병원 가동률은 38.2%,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38.1%다. 잔여 병상은 각각 2003개, 4083개다.
재택치료자는 신규 682명, 해제 1039명, 치료중인 환자 6730명이다. 누적 재택치료자는 7만1049명이다.
이날 기준 서울시민 940만명 대비 백신접종 현황은 1차 87.3%, 2차 84.9%다. 3차 접종 현황은 39.0%다.
brunc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