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카센터 주차장서
억대 알려진 페라리 도난당해
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중”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카센터 주차장에 세워둔 억대 외제차가 도난 당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7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35분께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카센터로부터 주차장에 세워놓은 중고 페라리 한 대를 누군가 훔쳐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당 차량은 딜러가 구매 예정자에게 인도하기 전 정비를 하기 위해 카센터에 맡겨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난 차량 수배를 내리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에 나서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아직 특정된 상황은 아니다. 차 키를 가진 사람이거나, 그 차가 거기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둔 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