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300억원 규모 마포사랑상품권을 25일 오전 11시부터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올해 상품권 발행 규모로는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700억원을 확보해 이번 설을 맞아 30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발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행하는 마포사랑상품권은 개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할 수 있고,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또 기존과 동일하게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고 30~40%의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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