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독일의 조조 이펙트(Jojo Effect)가 정규 4집 ‘스마터(Smarter)’를 국내 발매했다.
조조 이펙트는 독일의 누재즈 라운지 레이블 ‘친친 레코드(ChinChin Records)’의 프로듀서인 제이케이(Jaycay)와 누재즈 그룹클럽 데 벨루가(Club Des Belugas)의 멤버인 막심 일리언(Maxim Illion)을 중심으로 결성된 누재즈 라운지 그룹이다. 조조 이펙트는 지난 2007년 첫 정규앨범 ‘낫 위드 미(Not With Me)’를 발매해 각종 광고 음악으로 이름을 알렸다. 3집 ‘마블 튠스(Marble Tunes)’ 이후 3년 만의 신보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위트 하트(Sweet Heart)’를 비롯해 ‘로킹 더 블루(Rockin’ the Blue)’ ‘필스 라이크(Feel’s Like)’ ‘할리우드(Hollywood)’ ‘아하(Aha)’ ‘스트레인드(Stranded)’ ‘스테이 어웨이 프롬 마이 맨(Stay Away from My Man)’ ‘서든리(Suddenly)’ ‘댓츠 왓 유 겟(That’s What You Get)’ 등 16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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