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지난 15일 KBS2 연예가중계를 통해 모델 야노시호의 가방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큰 키에 그녀의 시그니처 룩 이라 할 수 있는 블랙 터틀넥과 롱 스커트로 등장했다.
짧은 단발 머리를 엣지(edge)있게 up스타일 꽁지머리로 연출했다. 포인트 악세서리(accessory)로 블랙 스타킹과 대비되는 화이트 스틸레토 슈즈, 시슬리 린다백을 무릎에 두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멋진 패션 감각 못지 않게 프로페셔널한 인터뷰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야노 시호는 인터뷰에서 “인기는 흐름에 맡기겠다. 지금 난 내게 주어진 일에 100% 120% 최선을 다할 것이며 늘 항상 감사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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