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도 의회 입법정책 영구용역의 연구과제 아이디어 시민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시의회 시민공모 포스터.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도 의회 입법정책 영구용역의 연구과제 아이디어 시민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시의회 시민공모 포스터. [서울시의회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의회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022년도 의회 입법정책 영구용역의 연구과제 아이디어 시민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의회 관계자는 “연구과제 아이디어 시민공모를 통해 시민의 의정참여를 확대하고 시민과 밀접하고 다양한 주제를 발굴해 시민권익 및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시의회는 지난해에도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 바 있다.

시의회는 서울시민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보건복지, 지방자치행정, 문화․체육, 교통, 도시안전, 도시계획, 교육환경 등 여러 분야의 연구과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서울시의회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를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후 공모서식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 후 우수과제를 선정해 시상한다. 제안된 연구과제 아이디어는 담당부서와 공유해 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로 추진시 참고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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