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서부해안 올레순
노르웨이 서부해안 올레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노르웨이 정부는 2월 부터 노르웨이에 대한 대부분의 제한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제 레스토랑과 바는 밤 11시 이후에도 주류를 제공한다.

3일 노르웨이관광청 한국사무소에 따르면, 노르웨이 여행과 관련, 가장 중요한 변화는 노르웨이에 입국 시 더 이상 코로나 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노르웨이를 방문한 여행객들은 사전체크인 페이지(엔트리노르웨이.no)에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EU 코로나 증명서가 없거나 코로나 예방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도착 24시간 이내에 실시한 코로나 테스트 결과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노르웨이 정부는 ▷1m 거리 두기 ▷마스크를 써야 하는 경우: 상점, 쇼핑 센터, 레스토랑, 대중 교통, 택시 및 실내 역에서 1m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안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행사에 참가 할 때 ▷노르웨이에 체류 하는 동안 코로나에 감염되면 코로나 확진자는 4일 동안 자가 격리 등 완화된 방역수칙을 공표한 바 있다.

증상이 있는 감염자의 경우, 해열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 24시간 동안 열이 없어야 자가 격리 해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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