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간호대학 간호학과가 제62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87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간호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등 수준 높은 간호 인력 배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학과는 지난해 정원을 15명 증원(85명)하고 간호대학으로 승격했다.
한영란 동국대 경주캠퍼스 간호대학장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도 동국대 일산병원과 경주병원에서의 교육 및 실습 환경을 통해 우수한 능력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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