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 “인천 시민의 염원 꼭 이루겠다”
내달 1일 출판기념 및 보고대회 개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이학재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동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강화도 마니산에서 옹진군 백령도까지 시민 1000여 명을 만나 파악한 인천시민의 염원이 담긴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의 기록을 전달했다.
기록을 전달 받은 윤석열 후보는 “이학재 위원장의 100일 대장정을 열심히 하신다는 말을 들어왔다. 그동안 인천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의 목소리와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기록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다”며 “인천 시민의 염원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윤석열 후보에게 전달된 ‘이학재의 정권교체 100일 인천 대장정 출판기념 및 보고대회’는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인천 문학경기장 내 그랜드오스티엄 3층 블리스홀에서 열리며 이날 100일간 이동거리 3000km, 만난 인천시민 1000여명의 기록이 공개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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