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샤넬이 컬러 립밤 ‘루쥬 코코 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루쥬 코코 밤은 올리브 나무의 잎과 열매에서 추출한 특별한 활성 성분인 올레오액티브와 세 가지 자연유래 성분, 이와 더불어 시어 버터의 보습 효과로 8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립 케어 제품이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 빠르게 스며들어 부담스럽지 않은 세미 글로우 피니쉬를 유지해주고, 포뮬러가 부드럽게 발려 두세 번 덧발라도 맑은 컬러를 선사한다는 게 샤넬 측의 설명이다. 샤넬은 환절기 건조한 입술에 수분감을 채우는 립 케어 제품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샤넬의 루쥬 코코 밤은 플러티 코랄과 핑크빛의 마이로즈, 투명한 드리미 화이트 등 총 7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제품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샤넬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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